미르재단·K스포츠재단과 대기업의 검은 커넥션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사안이다. 두 재단은 16개 대기업으로부터 각각 486억 원(미르재단), 288억 원(K재단)을 출연 받았고, 이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개입했다는 게 두 재단 관련 의혹의 골자다. 검찰은 재단 설립 아이디어를 박근혜 대통령이 냈고, 재단 이름, 재단 사무실 위치까지 박 대통령이 결정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 마디로 설계자는 박 대통령이고, 대통령이 주도했다는 게 검찰의 결론이다. 대통령이 16개 대기업 회장을 청와대 안가에서 따로 만나 기금을 낼 것을 요청(검찰은 '강요'로 보고 있다)했고, 기업들은 대통령 요구에 불응할 경우 세무조사, 인허가 등 불이익을 받을 게 두려워 출연금을 납부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검찰은 밝혔다. 그리고 이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강요 범죄'로 검찰은 규정했다.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씨,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을 공범 관계로 보고, 대통령을 제외한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세 사람을 구속기소했다. 다만, 16개 대기업은 단순한 '피해자'로 잠정적으로 결론을 냈는데, 이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에 대한 혐의를 부인하는 박 대통령은 당초 약속을 뒤집고 검찰 수사에 불응했다. 이제 공은 특별검찰로 넘어간 상황이다. 특검은 대통령과 기업의 관계를 '가해자와 피해자 구도'로 단정짓지 않고, 원점부터 재검토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 미르·K재단의 설계자 '주연 박근혜' 국정농단의 대표적 키워드는 미르-K스포츠 재단이다. 두 재단의 설립과 대기업 상대 기금 강요 과정에 박근혜 대통령이 얼마나 개입했는지가 핵심이었다. 검찰 수사로 드러난 건 예상 밖의 결과였다. 단순 개입의 수준을 넘어섰다. 검찰에 따르면, 재단 설립, 기금 마련의 '설계자-실행자'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었다. 그 시작은 2015년 7월이다. 박 대통령은 '문화융성'을 4대 국정기조 중 하나로 정하면서 한류 확산, 스포츠 인재 양성 등을 목적으로 하는 재단법인 설립 계획을 세웠다. "정부의 국정 기조에 민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양새를 취했고, 이런 아이디어를 낸 건 박 대통령"이라고 검찰은 밝혔다. 2015년 7월 20일 안종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은 박 대통령의 구체적 지시를 받은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본격적인 범죄 착수 시점인 셈이다. "10대 그룹 중심으로 대기업 회장관 단독 면담 일정을 잡아라"는 게 박 대통령의 지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2014년 6월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입성해 2016년 5월엔 청와대 왕수석으로 불리는 정책조정수석으로 자리를 옮긴 안종범 전 수석은 그의 이력에서 알 수 있듯 대통령의 측근 중의 측근이었다. 지시 나흘 뒤인 7월 24일부터 그 다음날까지 이틀 동안, 박 대통려은 청와대 안가에서 대기업 총수들을 순차적으로 독대했다.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김용한 부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김창근 SK이노베이션회장, 다음날엔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의 단독 면담이 이뤄졌다. 검찰은 당시 단독 면담을 가진 회장을 차례로 불러 조사를 벌였고, 대기업 회장들은 대부분 일관되게 진술을 했다. "대통령이 '문화재단과 체육재단을 만들려고 하는데, 적극 지원을 해달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재단 설립의 큰 그림을 모두 박 대통령이 그렸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단독 면담 후 박 대통령은 두 사람에게 지시를 내린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한 명은 최순실 씨, 또 한 명은 안종범 전 수석이다. 안 전 수석에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산하 기업들이 금원을 갹출하기로 했으니 문화 체육 관련 재단을 설립하라"는 지시를, 최순실 씨에겐 "기업체들이 금원을 갹출하여 재단을 만들려고 하는데, 재단 운영을 살펴봐라"는 지시였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 배후자 최순실과 행동대장 안종범 검찰에 따르면,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안 전 수석은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에게 전화해 대통령의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 그러나 재단 설립은 순탄치 않았다. 이미 각종 문화재단이 설립돼 있고, 오래전부터 시장논리에 따라 문화 사업이 형성된 상황이었다. 수백억 원의 돈을 갹출해야 되는 대기업 입장에선 따져봐야 할 것이 많았다. 재단 설립에 진척이 없자 박 대통령은 재촉(2차 지시)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박 대통령이 같은 해 10월 19일, 안 전 수석에게 "중국 리커창 총리 방한 때 양국 문화재단 간 양해각서를 체결해야 되니 재단 설립을 서둘러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설립 시점까지 명시된 지시가 내려지자 재단설립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안 전 수석은 곧장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에게 전화를 했고, "청와대 회의에 전경련 직원을 참석시켜라"고 요구했다. 재단 설립에 청와대가 노골적으로 나섰다는 뜻이다. 이틀 뒤 청와대 행정관과 전경련 직원들은 회의를 가졌고, 9개 그룹(삼성,현대차, SK,LG,GS,한화,한진,두산,CJ)의 출연금 분배 규모를 정했다. 안 전 수석이 자금을 조달하는 사이, 최순실 씨는 재단을 꾸릴 사람들을 면접해 인적 구성을 끝냈다. ● "300억에서 500억 원으로 상향 조정" 2015년 10월 22일~24일 사이에 최 씨가 낙점한 미르재단 직원, 최 씨, 전경련 직원, 청와대 행정관들은 3차례 회의를 열고 출연금 할당액과 재단 정관을 결정하는 등 재단 설립 마무리 작업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출연금 금액과 참여 기업도 늘어나게 된다. 검찰은 출연금 증액은 안종범 전 수석 지시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했지만, 갑자기 늘어나게 된 배경에 대해선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 건 없다. 또 재단의 기본재산 규모를 두고 최순실 씨의 압력이 가해졌다고 검찰은 밝혔다. 재단의 재산은 임의적으로 꺼내 쓸 수 없는 '기본재산'과 임의사용이 가능한 '보통재산'으로 구분된다. 통상 재단은 기본재산과 보통재산이 9:1 비율로 설립되곤 하는데, 최 씨는 "기본재산 비율을 낮춰야 된다"는 입장이 강경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미르재단은 기본재산과 보통재산의 비율이 2:8이 되도록 정관이 결정됐다. 최 씨가 재단을 곳간처럼 활용하려고 했다는 의심을 사는 대목이다. 정관도 바뀌고, 금액은 조정되면서 당초 9개 그룹에 더해 롯데, KT, 금호,아모레, 포스코, LS, 대림 등이 추가돼 16개 기업이 486억 원을 미르재단에 납부했다. 최 씨와 안 전 수석은 16개 기업 외에 현대중공업과 신세계도 포함시키려 했지만, 두 기업은 재무상태와 중복투자 등을 이유로 거부했다. 청와대가 데드라인으로 정한 2015년 10월 27일(미르재단 설립일) 하루 전날, 미르재단 설립 작업은 일사천리로 이뤄졌다. 10월 26일, 기업 관계자들은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 모여 SK하이닉스의 날인이 빠진 정관과 조작된 창립총회 회의록 등을 토대로 설립허가 신청서류를 작성했다. 재산출연증서도 빼먹지 않고 제출했다. 정부가 아닌 기업이 자발적으로 재단을 만들었다는 모양새를 취하기 위해서였다. 박 대통령이 재차 지시를 내린 지 8일 만에 500억 원 상당의 거액을 보유한 재단이 만들어졌다. ● '하나 더 만들어볼까' K스포츠재단 검찰이 파악한 K스포츠재단의 본격 추진 시점은 2015년 12월이다. 기금 마련이 쉽지 않아 불가능할 것으로 여겼던 미르재단 설립이 성공하자, 다음으로 스포츠 재단을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검찰 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머릿속 구상에만 머물던 재단이 현실에서 구현되자, 다음으로 스포츠재단을 만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K스포츠재단은 설립 시점만 늦었을 뿐, 여러 면에서 미르재단과 판박이다. 인적구성은 물론, 정관, 모금 방식이 미르재단과 흡사하기 때문이다. 미르재단 설립에서 성공 경험을 쌓은 최순실 씨는 스포츠재단 설립엔 더욱 적극적으로 나섰다. 재단 이사장과 임직원 선정을 마무리한 뒤, 최 씨는 정호성 청와대 부속비서관에게 관련 자료를 이메일로 보냈다. 정호성 전 비서관은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의 오랜 측근으로 꼽히는 '청와대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이다. 최 씨가 인선작업을 마무리하자, 박 대통령은 12월 11일과 20일 "사무실은 강남으로 알아보라"는 지시와 함께 재단 정관과 조직도를 안종범 전 수석에게 건넨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재단의 핵심인 기금 마련을 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안 전 수석은 미르재단 때와 마찬가지로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에게 전화해 "청와대의 요청으로 300억원 규모의 체육재단을 설립해야 한다. 출연금을 납부하라"고 전달했다. 미르재단 설립의 노하우 덕분인지, 전경련은 속전속결로 재단 설립 지원에 나섰다. 12월 21일 청와대로부터 K스포츠재단 정관과 임직원 명단, 이력서를 팩스로 전달받고 20일이 지난 2016년 1월 12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재단 이사장 등을 마치 전경련에서 추천한 것처럼 회의록을 작성했고 기업들은 재산출연증서를 제출했다. 미르재단 설립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기업 출연금(288억원) 규모가 줄었고, 창립행사를 호텔이 아닌 전경련 회관에서 했다는 정도다. ● 직권남용, 강요죄…외교사안도 악용한 '나쁜 대통령'과 '피해자 대기업'?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안종범 전 수석, 정호성 전 비서관, 네 사람의 행위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강요죄로 결론 내렸다. 자신의 권한을 사용해 상대에게 할 필요가 없는 일을 하게 만들었다는 말이다. 문화융성은 허울 좋은 명분이었고, 리커창 중국 총리의 방한은 모금 독려의 수단이었을 뿐이란 것이다. 권력을 이용해 기업을 상대로 강제 모금을 벌였다는 수사 결론인데, 이런 검찰의 시각대로라면 이번 사건 구도에서 대기업은 피해자가 된다.  검찰은 "기업들이 세무조사, 인허가 등 사업과정에 발생 가능한 직간접적인 불이익을 두려워 기금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대통령을 위시한 네 사람의 횡포에 16개 대기업이 속수무책으로 당했다고 결론 내리면서, 기소 대상에서 기업인들을 제외했다. 약자기 된 대기업을 두고 검찰 내부에서도 "수사 결과가 납득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정치권력에서 경제권력으로 권력의 무게추가 기울어진 지 오래된 상황에서 기업을 피해자로만 보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누구보다 셈이 빠른 기업들이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은 채 선뜻 수백 억 원의 돈을 냈다고도 보기도 힘들다. 한 검찰 관계자는 "직권남용의 피해자는 권력 관계에서 약자이어야 하는데, 이번 사안은 그렇게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대가관계 입증을 통해 뇌물죄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는 얘기다. 검찰은 어제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최종적으로 뇌물죄를 적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특별검찰의 시각은 다를 것으로 보인다. 특검 관계자는 "대가관계 부분은 이번 수사의 핵심 중 하나"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다만, 적용 혐의가 '직권남용'에서 '뇌물'이 됐을 땐 기업들은 '뇌물 공여의 피의자'가 된다. 당연히 기소 대상에 포함될 수밖에 없기에 검찰 수사에 협조적이던 기업인들이 진술을 바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권지윤 기자 (legend8169@sbs.co.kr) 박원경 기자 (seagull@sbs.co.kr) 분석: 한창진·장동호 디자인/개발: 임송이
지난해 총선에서 문재인은 "호남의 지지 못 받으면 정치 안 하겠다”는 약속에 발목이 잡혔다. 이때 조국은 "언약 중시하는 문재인, 정치적 결벽증을 떨쳐내라”며 구원에 나섰고, 문재인은 군말 없이 따랐다. 그는 탄핵과 촛불 국면 때 총설계사나 다름없었다. "특검을 빨리 구성하라. ‘제3자 뇌물죄’가 핵심이다” "해 뜨면 인간띠, 해 지면 촛불로 (청와대를) 감싸자”…. 그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린 지침은 어김없이 현실화됐다. 조국은 구체적 사건에도 결정적 훈수를 두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영장이 기각되자 특검을 향해 "기죽지 말라. 수사를 보강해 영장을 재청구하라”고 주문해 결국 관철시켰다. 이런 조국이 이번에 박근혜에 대해 소름 돋는 예언을 했다. "100% 구속이고, 법원 가면 중형이 내려질 것이다.”

Liang : 나는 그것이 장점이라고 말할 것이다. 나는 확실히 친구들 주위에 익숙해있다. 라커룸에서보고했습니다. 나는 모든 주요 NBA 락커룸에 있었어. 나는 프로 스포츠에있는 모든 땀과 허풍에 노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다루는 사람들과 다른 점이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스포츠 공간은 남성이 지배하고 라커룸의 다른 모든 사람들은 남자이기 때문에, 때때로 그러한 고정 관념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거기에 들어가서 당신이 더 쉽게 대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남자들이 다른 방식으로 여자들에게 개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제가 9 인에게 저에게 이점이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이 공간을 촬영하는 사람 이었다면, 나는 그들을 더 많은 비범 한 행동에 넣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영화를 볼 때 당신은이 젠체하는 물건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것은 편집실에서 그렇게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목표의 일부는 사람들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을 잊어 버릴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있어야 카메라와 당신, 카메라 – 사람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친밀감과 감정을 드러내는면에서 여성에게 개방성이 있으며 남성용 카메라 – 사람에게는 그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모른다.
'불륜으로 괴로운 남자들'이라는 책을 쓴 작가는 취재로 '불륜'하는 사람 천 명이상 만났단다. 가장 많은 것은 40-50대 주부로, 수수한 인상이다. 40대 후반 여성은 자존감이 낮다고 한다. 남편은 한창 일을 하고 출세할 나이, 아이들은 컸고 자기만 뒤떨어진 느낌이다. 갱년기를 맞아 여자로서 초조하고 고독이 쌓여간다. 흰머리에 주름은 늘고 나이가 드는 걸 느끼면서 누군가 칭찬해주면 곧 넘어간단다. 많은 것은 직장, 학부형 모임, 아이들 축구교실, 동창회, 강아지 산책, 마라톤 연습, 반정부 데모 등 '불륜'찬스는 어디에나 있다. 여성도 참기만 하는 시대가 아니다. 남성을 평생 한 명만 아는 것이 미덕인 시대가 아니다. 여자로서 아직 끝나고 싶지 않다. 앞이 보이니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걸 한다. 여기서 분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마음일 것이다. '불륜'이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그 나이가 되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밖에 없다. 단지, 상대방 마누라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저쪽에서 쳐들어 올 수도 있다. 그런데, 가정 밖에서는 여자가 된다면, 결혼이라는 건 뭘까, 부부는 대등한 남녀관계가 아닌가. 결혼과 연애는 별개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고 본다. 40-50대 여성의 '불륜'은, 남편은 가족이지, 남자가 아니다. 결혼은 유지하면서 혼외 연애, 즉 '불륜'에 정열을 불태운다. 60-70대 여성의 편지도 받았다고 한다. 산책하면서 만난 80대 남성과 연애를 한다고. 모텔에 가서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남편으로 강요당하는 '섹스'를 참고 견뎌왔고 남편 부모를 돌아가실 때까지 돌봤다. "이제야, 여자로서 눈을 떴다. 죽을 날도 얼마 남지 않은 나를 신이 용서해줄까요?"라는 내용이었다. 
어슐러 리앙 (Ursula Liang)의 다큐멘터리 < 9-MAN> 은 샌프란시스코의 2015 CAAMFest에서 심사위 원상을 수상했으며 5 월 5 일에 PBS에서 리필하여 미국에서 방송 할 예정입니다. 지역 목록을 확인하고이 환상적인 다큐멘터리를 놓치지 마십시오. 거의 1 세기 동안 중미 이민 공동체에서 번영했던 배구의 변형 인 9 인의 거의 알려지지 않은 스포츠를 추적합니다. 이 영화는 서양의 고정 관념과 상반되는 아시아계 미국인 남성 성을 중요하게 묘사하고 이민자 커뮤니티가 어떻게 결속력을 발휘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나는 CAAMFest에서 리앙 감독과 함께이 모든 질문들과 남성 스포츠를 여성으로서 촬영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면접은 길이와 명확성을 위해 편집되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민자들이 남긴 것들과 그들이 알고있는 문화를 거의 부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배구가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곳에서 결국 배구가 발달되어 변형되었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고향에서 알고있는 것을 가지고 올 때 또는 당신이 자란 차이나 타운에서 게임을 시작하면 그것은 당신이 사랑하고 남긴 곳으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당신의 문화적 정체성의 일부가됩니다. 그렇다면 때로는 그걸 붙잡고 그것을 바꾸지 않으려 고합니다. 나는 그들이 중국에서 현재하는 일이 요즘 미국에서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항상 지적한다. 미국에서 9 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들이 중국에서하는 것과 다르다. 중국에서는 규칙이 배구와 비슷해 지거나 때로는 양측에 9 명이 있기 때문에 정규 배구 규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결혼 46년째 67세 주부는 73세 남편이 일을 열심히 해서 집도 두 번이나 사고 별문제 없이 살고 있었다. 그러나, 남편이 2년 전부터 20살 연하의 여성과 교제하는 걸 알고 말았다. 남편이 정년퇴직하고 이상해졌다. 백발을 염색하고 통장을 빼앗고는 500만 엔을 준다고 하다가, 퇴직하면 부부가 여행을 다니기로 했는데 여행을 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집에서 저녁을 먹는 일도 드물고 혼자서 살 집을 알아보는 기색이다. 2년 전에 가까운 곳에서 모르는 여성과 만나는 현장을 목격했다. 남편은 그 자리에서 도망쳤다. 나중에 물어봤더니, 상대는 20살 연하에 11년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좋아하는데 나이는 상관이 없다고 평생 사귈 거라고 했단다. 부부싸움을 해서 남편이 밀치는 바람에 넘어져서 코뼈가 부러졌다. 남편을 집에서 내쫗았더니 일주일 호텔에서 지내다가 돌아왔다. 상대방 여성에게 딱지를 맞은 모양이다. 누가 할아버지를 상대하냐고. 작년 말에는 남편이 옆에서 "왜 (그 여자와) 결혼을 못했지" 하더란다. 나이를 먹고 배신당하면 정말 힘들다. 부부는 서로 한눈에 반해서 2년 교제해서 결혼했다. 남편이 돈을 벌어 차를 사서 마중 왔다고 한다. 지금은 아무것도 믿지 못한다. 이혼도 생각했지만,  혼자서는 연금이 적어서 생활을 못한다. 파트타임으로 20년 일을 해서 가계에 보탰고 지금 사는 집이 좋다. 내가 사는 집에서 죽을 때까지 살고 싶다. 아들과 딸도 알고 있어서 "그냥 이대로 참고, 아버지가 죽는 걸 기다리라"라고 한단다. 
중국에 있기 때문에, 당신은이 특별한 종류의 스포츠를 붙잡을 필요가 없다는 느낌을 갖지 않습니다. 그들은 다른 문화와 마찬가지로 시대에 적응하고 변화합니다. 그러나 미국에 이민 온 이민자들과 미국에 이민 온 아이들은 여전히 ​​중국 어구를 기억하고 중국 음식을 잡으려고 노력하고있었습니다. 또는 그들의 아버지 나 형제가 가르쳤던 것을 무엇이든간에 매우 단단히 붙잡아 라. 그들은 아무것도 바꾸려고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영화에 대한 토론의 일부입니다. 너는 시대에 적응하고 일을 바꾼다. 중국계 미국인의 얼굴, 결혼 생활, 그리고이 모든 것들. 커뮤니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얼마를 변화 시키며, 전에 그곳에 머물러있는 것이 얼마나 남아 있습니까? 당신이 붙들지 않으면, 당신은 당신이 왔던 장소에서 스포츠의 기원으로 되돌아가는 연결 감과 조금의 손실 감을 느낍니다.

Liang : 저는 아시아계 미국인의 경험이 동부 해안에서보다 당신이 더 큰 대다수로 자라 난 캘리포니아에서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여기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나는 당신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영화가 동부 해안의 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해안의 팀은 실제로 차이나 타운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며 동부 해안에있는 커뮤니티가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보스턴과 같은 곳에서 9 인조를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교외에있는이 중미권 디아스포라의 일부이며, 내가 그랬던 것처럼 백인 교외 지역에서 자란 지역 사회에 속해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으로 돌아 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더 이상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항하여 서 있지 않게되는 커뮤니티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차이나 타운으로 돌아온 것은 그들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9 인의 특별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차이나 타운의 실제 공간과이 공동체와 차이나 타운의 감정적 인 공간으로 사람들을 데려 오는 느낌이 있지만 더 민주적 인 게임이기도합니다. 심지어 9 인 배구와 6 인 배구의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조차도 9 인은 법원에 더 많은 사람들이 있으므로 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회전이 없습니다. 6 인의 경우, 당신은 모든 위치에서 잘 살아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그물 가까이있는 위치에서 잘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은 그물을 뛰어 넘을 수있을만큼 충분히 커야하고 그물의 다른쪽에있는 사람 위에 부딪쳐 야합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문재인은 "호남의 지지 못 받으면 정치 안 하겠다”는 약속에 발목이 잡혔다. 이때 조국은 "언약 중시하는 문재인, 정치적 결벽증을 떨쳐내라”며 구원에 나섰고, 문재인은 군말 없이 따랐다. 그는 탄핵과 촛불 국면 때 총설계사나 다름없었다. "특검을 빨리 구성하라. ‘제3자 뇌물죄’가 핵심이다” "해 뜨면 인간띠, 해 지면 촛불로 (청와대를) 감싸자”…. 그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린 지침은 어김없이 현실화됐다. 조국은 구체적 사건에도 결정적 훈수를 두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영장이 기각되자 특검을 향해 "기죽지 말라. 수사를 보강해 영장을 재청구하라”고 주문해 결국 관철시켰다. 이런 조국이 이번에 박근혜에 대해 소름 돋는 예언을 했다. "100% 구속이고, 법원 가면 중형이 내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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