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만난 진보 진영 핵심 인사도 ‘박근혜 구속-중형 선고’의 입장이었다. 표면적으론 여론조사에서 70%가 구속을 원하고, ‘박근혜의 검찰’이 박근혜를 구속시켜야 자신들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짜 비밀은 따로 있다. "우리는 누구보다 노무현 자살의 파괴력을 잘 안다. 만약 박근혜가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테러를 당하면 큰일이다. 노무현도 퇴임 후 경호를 받는 중에 목숨을 끊었고 얼마 전 박근혜의 얼빠진 경호원은 실탄이 든 권총까지 잃어버렸다지 않는가.” 대선 때까지 최대한 정치적 변수를 줄이려면 구속이 더 낫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이 진보 인사는 대선을 넘어 내년의 지방선거, 3년 뒤의 총선까지 내다보고 있었다. "박근혜가 친박과 TK(대구·경북)를 정치적 인질로 삼아 계속 보수 진영을 분열시켜 주면 그야말로 꽃놀이패”라고 했다. 자칫 박근혜는 진보 진영의 ‘마리오네트’(실로 조종하는 인형)가 될지 모른다.
리앙 : 당연하지. 이제는 6 ~ 7 년 동안 뭔가를 할 수 있고 약간의 재정적 보상 만 있으면 열정을 가져야합니다. 나는 모른다. 그것은 흥미 진진한 곳입니다. 당신이 9 인 주변에 있다면, 당신은 도울 수 없지만 거기에있는 것에 흥분 할 수는 없습니다. 게임을 보는 것은 흥미 롭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흥미 롭습니다. 이러한 종류의 고립 된 세계에 대한 접근성은 흥미 롭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이 중국계 미국인 공동체와의 관계가 빈약 한 것처럼 느끼기 때문에 나에게도 흥미로웠다. 나는 아버지가 중국인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작은 아이 였을 때 중국에 살았습니다. 차이나 타운과 중국 공동체에 대한 우리의 연결은 매우 제한되었습니다. 나는 영화 제작자 인 것처럼 새로운 액세스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 나를 위해 대단한 경험이었습니다.
한백희가 스파르타식으로 춤을 가르치고 그걸 배웠는데, 지금의 연습생 개념의 선구라면 선구라고 할 수 있다. 중학교를 그만두고 데뷔 준비하느라 거의 3년동안 부모 집에도 들르지 않았다고 한다. 기사 당시 이모가 살던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서 7년간 고립되어 살았는데 지금도 외진 축이지만 당시에는 더더욱 외진 곳이 도봉구 방학동이었다. 무릎팍 도사 출연 당시 밝힌 바에 따우면 당시 한백희는 길거리 댄서, 무용수들에게 연습실을 무료로 내어주는 대신 김완선을 트레이닝 시켜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덕분에 김완선은 그 당시에 브레이크 댄스, 발레, 현대 무용 등 다양한 춤들을 하드하게 트레이닝받으며 일종의 연습생 생활을 했다. 여담이지만 마침 김완선이 데뷔 준비를 하던 시기가 이수만이 연예기획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때라 이는 이수만에게도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말그대로 연습생 시스템의 원조.
인순이의 매니저였던 이모 한백희를 통해 1983년 인순이와 리듬터치의 백댄서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후, 1986년 1집 '오늘밤'을 발표하며 단번에 인기 가수로 자리 잡았다. 데뷔 당시의 나이는 겨우 만 17세였다. 이 당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강렬한 눈빛이 대중들에게는 이질적으로 보여졌는지 데뷔 당시 이 노래 가사 중 '어둠이 무서워요'를 '니 눈이 더 무서워요~'라고 패러디한 것이 더 화제가 되어 유명세를 누리기도 했다. 1집 앨범은 신인 가수에다가 당시에는 드물었던 댄스 음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화제성에 힘입어 30여만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당시 음반 시장이 활성화되기 이 전임을 감안하면 성공적인 출발이었다. #
이혜강 : 핫하다기보다, 여전히 많이 보는 콘텐츠는 키즈와 게임이고요. 20대가 많이 보는 건 뷰티, 패션이에요. 즐길 거리가 필요한데 그 부분에도 부합하고, 영상으로 만들었을 때도 괜찮은 콘텐츠거든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큰 수익을 원하는 게 아니라면 브랜딩 차원에서의 유튜브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제가 파워포인트 강의를 올렸을 때 2만 뷰 정도가 나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사실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본 거거든요. 블로그에서 그 정도 조회수가 나오기 쉽지 않아요. 수익이 아닌 시청자 숫자를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거니까,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쌓는다는 개념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유튜브를 통해서 유명해지면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브랜딩 차원에서 활용하신다면 어떤 주제든 크게 상관없을 것 같아요. 아무도 시작을 안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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