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당장 부족하다면 일을 할 수 밖에 없겠지만, 본인이 적당한 돈을 가지고 있다면 소비하는 것이 중요하듯이 유지하고 절약하며 소비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대학교 다니면서 돈 쓸 일이 참 많다. 교통비, 식비, 숙비, 각종 회비, 등록금 등등... 이 많은 액수를 공부하는 학생 신분으로 혼자 해결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한 학기 비용만 해도 약 600만원이라고 하는데 많은 학생들이 월 150만원 수입 가지면서 공부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러기가 쉽지 않다. 최저임금으로 150만원을 벌려면 월 160시간 일해야하며, 최상위권 대학이 아니면 과외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렵다. 사실 과외 받는 학생이 많지도 않아서 더 어렵다.)
당시 소속사는 다음 앨범 계획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고, 김완선은 이것이 계약 파기 사유가 된다라는 이유로 소속사와는 별도로 누드 사진집 제의에 동의를 했다. 당시는 여배우들의 누드사진집이 폭주하던 시대였고, 김완선은 빚 때문에 다른 것을 생각할 여력이 없었다. 계약금 5억원에 러닝 개런티 포함. 이에 소속사가 반발하여 주택은 물론이고 김완선의 저축통장까지 압류했고, 누드사진집을 낸 곳은 이런 사정을 이용해서 누드사진집의 판매가 부진하다는 이유로 계약금 5억 중에서 2억 밖에 못 준다고 배째라가 되었다. 김완선은 밤무대를 뛰면서 2개의 소송을 동시에 진행해야 했다. 소속사와는 계약 해지 선에서 마무리되었고 사진집 기획사에게는 승소했다.
Liang : 우리는 2008 년 뉴욕시 토너먼트에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9 인은 회로로 사용되며 7 년마다 참여 도시 중 하나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저는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욕에 돌아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이것이 제가 촬영을 시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약간의 취향의 푸티지를 얻었고 카메라 게임의 선구자를 찾으려고 계속 전진했습니다. 그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일단 우리가 그랬다면, 우리는 전체 시즌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토너먼트를 준비 중이었고 시즌 내내 따라온 팀을 따라 갔던 일종의 경쟁 스토리. 2010 년이었습니다.
자 이제 뭔가 사업을 진행 해야 한다. 그런데 사업을 하는 데는 돈이 든다. 상대적으로 가장 자본이 적게 들어간다는 인터넷/소프트웨어 창업 쪽을 예를 들어 생각해보자. 본인이 개발 능력이 출중하지 않은 이상 외주를 주거나, 개발 잘하는 친구에게 얼마라도 주고 부탁을 해야 할 것이다. 외주를 주거나 친구에게 부탁을 하는 거 다 돈이다. 설령 본인이 개발을 잘한다 하더라도 대학생 창업팀에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개발, 디자인 빼고 잡무 전부 다 하는, 보통 CEO라 불리는 친구)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돈을 주고 외부 인력을 고용해야 할 것이다. 인턴이라는 미명하에 싼값이 부려(!) 먹는다 치더라도 1인당 최소 임금에 각종 부대 비용을 고려하면 상식적으로 한 달에 1인당 백 만원 이상은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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